축하드립니다.
추기경님께서 없던 자리를 특별히 마련하셨다 합니다.
교구 내 은경축 맞은 신부님들을 모두 모셔서 축하 미사를 명동성당에서 갖었지요.
본당도 없는 손신부님이신데...
우리 동기가 또 모였습니다. ㅎㅎ
진짜 손신부님 축하하러 온 신자들이 몇 분 밖에 안되는 것 같았어요.
(정말 너다섯 사람 정도!)
그래서 우리를 불러 주셨나 봅니다. ^^
우리가 우리에게 ''''정말 잘했다'''' 서로 얘기 나눴습니다
넘 빨리 올렸죠! 죄송합니다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