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사의 배필이 될 요셉씨가 기도의 집을 찾았습니다

이은미

2011. 9. 16. 오후 9:12:33


멋진 소사와 요셉씨 자~~알 어울려염
카메라가 안좋아 사진을 잘 못찍는다고 남편을 고문해서 카메라를 샀는데
아직 잘 몰라요.. 연구를 안해서
오히려 남편 장난감이 되었습니다.
자동도 일케 어려운데 수동은......
그래서 모두 점점 놀랐답니다..ㅋㅋㅋ

 

 
 
 
 
 

댓글 6

  • 2011년 9월 16일 오후 10:32

    소사체칠리아 행복하여라 영원 무궁토록 주님의 은총과 사랑으로.

  • 2011년 9월 16일 오후 11:46

    항상 밝은 모습으로 남에게 봉사하고, 기쁨을 나누더니 역쉬! 복 받습니다. 소사 체칠리아, 행복하기를 온 마음으로 빕니다^^

  • 2011년 9월 17일 오후 9:09

    요셉씨에게 어려운 질문으로 까다로운 50기 언니들께 합격! 요셉씨 진땀나는 모습 난 너무 맘에 들었숑.

  • 2011년 9월 17일 오후 11:04

    주님의 은총과 축복이 가득한 성가정 이루시기를 빕니다~

  • 2011년 9월 20일 오후 6:45

    축하! 잘 어울리는 한쌍입니다. 저도 이젠 50을 향해서 47Km로 열심히 달리고 있는데 삶이란 녹록한 게 아니더군요. 그래도 짝이 있으면 서로 위로하면서 손 잡고 갈 수 있죠~

  • 2011년 9월 29일 오후 6:26

    수산나 지금 자랑하는 거냐? 언니 오라버니들에게??? 으~~ㅇ 부럽당.. 수산나 나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