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산 둘레길에서

이은미

2011. 8. 20. 오전 10:36:44

 
우리의 아네스언니
"얘들아 사진 찍을 때는 손을 들든지 다리를 들어라 했지만
우리는 불량학생여서 언니만 손을 들고 있네여..ㅎㅎ"
 
 
 
 

댓글 9

  • 2011년 8월 20일 오후 11:23

    그러게요. 오늘 맥주 마시면서 이 사진을 드디어 이해했나이다. ㅎㅎ

  • 2011년 8월 21일 오전 1:56

    근데 맨 윗사진, 길다랗게 편집한 티납니다. 나요^^

  • 2011년 8월 21일 오전 6:16

    아~편집! 아니 요왕형제님하고 키숙언니 비슷한 사람은 있는데 첨보는 형제님은 누굴까? 은미언니 같긴 한데 저렇게 가녀릴리는 없고...아리송하던 의문이 풀렸습니당당당^^

  • 2011년 8월 21일 오전 8:11

    첨쓰는 아이폰 사진기라 너무 어둡게 나와서 좀 편집을 하다 잘못됬는데 좀 날씬해 보여서 올렸더니.. 날카로운 지니언니와 마리아의 지적,,,ㅎㅎ

  • 2011년 8월 21일 오후 12:22

    이런걸 요새 아이들은 '지적질'이라 한다지요,ㅋ

  • 2011년 8월 22일 오후 3:16

    아이고 웃긴다 웃겨! woman side group 이 참 재미있다 재미있어 우스워죽겠네!!

  • 2011년 8월 22일 오후 9:02

    요왕형제님 배도 홀쪽해 보여염..ㅋㅋㅋㅋ

  • 2011년 8월 22일 오후 9:44

    아이고 사진발이 왜이리 않받나 했더니.. 은미는 씽가폴 아가씨 같구 에그 난 북한 아지매 같당. 차요왕님 제발 싸움좀 걸지 마세요. 맨날 지시면서..

  • 2011년 8월 23일 오전 7:41

    기숙언니 그 뜻은 싱가폴 촌년이란 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