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옥희
2011. 7. 25. 오후 1:54:06
안젤라, 우린 아무 일도 없었던거지? 이렇게 환한 미소가 예쁘기만 한데..
수경 언니의 환한 미소가 그립습니다...........그러나 언니는 천사였기에 더 이상 슬퍼하지 않으렵니다.. 가족들이 언니를 잃은 슬픔을 잘 이겨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