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7일 신부님 뵙고 맛있는 식사도 하고 연구년 동안 보내신 보스톤에서의 추억을 들었습니다. 아주 좋은 추억으로 남을 것 같습니다.
백운철 신부님과 함께 한 즐거운 만남의 시간~~
이옥희
2011. 7. 3. 오후 11:54:12
이옥희
2011. 7. 3. 오후 11:54:12
몇년동안 혜화동에서 지내면서도 전혀 몰랐던 곳이었습니다. 하긴 그런데가 한 두곳이 아니겠지만..... 암튼 즐건 시간이었습니다.
좋았습니다. 때때로 이런 만남도 있으면 싶습니다. ^^
화기애애해 보이네여.. 부럽당~~!!
분위기 넘 좋은 장소~ 잔도 왜일케 멋진거얌... 왕자님과 일곱 공주들.. 두분 형제님은?? (모기소리로 멋진시종..) 후다닥 도망이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