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영
2011. 2. 3. 오후 6:16:27
감사 예쁜 사진을 올려주어서 고마워요 수산나 올한해에도 행복한 가정이 되시길 기도드립니다.
신준, 보키, 알베르또 형제님 선교사되심을 추카드립니다. 성영입학하시는 분은 추카 따블샷으로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