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의집 축복미사

김소영

2010. 12. 1. 오후 4:4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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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 2010년 12월 1일 오후 5:49

    축복과 감사의 날이었습니다.. 원장신부님께 감사와 사랑을 드립니다. 근데 제일이쁜 에스텔언니는 왕 씩씩이인데 아~ 저 우아하고 다소곳한 매무새여!

  • 2010년 12월 1일 오후 10:34

    역시나 자신의 임무를 충실히 수행하고 있는 기분 나이스!

  • 2010년 12월 1일 오후 11:13

    성진 언니! 임무를 충실히 수행하고 있는 '수산나'라고 하시는 줄 알았죠!

  • 2010년 12월 2일 오후 11:38

    물론 수산나는 당근이고...... 그 날 주교님 담당이 에스텔인데 잘 모시는 것 같아서용......바로 뒤따라 오는 것 보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