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의집 얼굴들

김소영

2010. 12. 1. 오후 4:3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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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 2010년 12월 1일 오후 5:54

    왕언니, 기숙언니, 헬레나 언니 반갑고요. 전 이날 바리스타 제비복에 필이 꽃혔어요. (근데 제가 입음 폼이 안날거 같아 포기해쩌여~)

  • 2010년 12월 1일 오후 10:37

    일단 의상으로 제압하기 대 성공임당^^

  • 2010년 12월 2일 오후 9:33

    멀리서 오신 강글라라형님, 김아네스형님, 김헬레나 얼굴만 뵙고 서로 담소도 못나누고 지나갔어요 건강히 지내고또뵐어요

  • 2010년 12월 4일 오전 1:31

    저도 방가웠어요, 진짜 멀리 사시는 분들만 오셨네요,ㅋ

  • 2010년 12월 10일 오전 9:12

    정말 반가운 얼굴들이네.. 근데 지니언니 정말 바리스타같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