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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의집 얼굴들
김소영
2010. 12. 1. 오후 4:32:22
김소영
2010. 12. 1. 오후 4:32:22
왕언니, 기숙언니, 헬레나 언니 반갑고요. 전 이날 바리스타 제비복에 필이 꽃혔어요. (근데 제가 입음 폼이 안날거 같아 포기해쩌여~)
일단 의상으로 제압하기 대 성공임당^^
멀리서 오신 강글라라형님, 김아네스형님, 김헬레나 얼굴만 뵙고 서로 담소도 못나누고 지나갔어요 건강히 지내고또뵐어요
저도 방가웠어요, 진짜 멀리 사시는 분들만 오셨네요,ㅋ
정말 반가운 얼굴들이네.. 근데 지니언니 정말 바리스타같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