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지날 무렵 동기회

김소영

2010. 11. 19. 오후 2:07:36

좋았습니다.

댓글 9

  • 2010년 11월 19일 오후 2:18

    멀리서까지 칭구들 보겠다고 납시신 명혜 로사 언니께 박수를, 짝짝짝!

  • 2010년 11월 19일 오후 2:19

    앗~ 롯데리아만이 아니라 비어오크까지?? 행복해 보이는 모습이 덩달아 미소짓게 합니다. 사랑합니다. 위스키님들~"빠.삐.따.또" 참 좋은 말입니다.

  • 2010년 11월 19일 오후 2:21

    참~ 조오타~

  • 2010년 11월 19일 오후 2:22

    근데 "얘들아~ 공부는 언제 하려니???" <-- 사돈이 남말하당..^^

  • 2010년 11월 19일 오후 7:15

    '학교'에서 '옛살라비'로, 그리고 '롯데리아'에서 또 '비어호크'까지........ 앙~ 재미있었겠당^^

  • 2010년 11월 22일 오후 4:13

    다들 보고싶다

  • 2010년 11월 22일 오후 4:14

    근데 울 회장님 접대가 몸에 배이셨네.. 전직은 접대만 받으셨을텐데.. 어느덧 신학원에 ...적응 ㅋㅋㅋㅋㅋ

  • 2010년 11월 22일 오후 7:22

    저의 주전공이 봉사학으로 길을 틀었나 봅니다.

  • 2010년 11월 23일 오전 12:48

    와~ 울 회장님 이젠 말씀도 짱! 아멘입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