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종1사단 전진부대 소속 라파엘 공소 아가들
맨위에 볼에 손가락을 대고 먹고 있는아가는 개신교신자인데 할머니께 허락을 받고
여기 공소에서 반주를 하고 있어요 아주 사명감을 가지고말입니다.
이날은 양재동성당 레지오팀이 오셔서 떡볶기를 해 주시는 날입니다. 참으로 감사합니다.
서기분
2010. 11. 15. 오후 7:32:20
언니 아가야들이구나! 매 주 멀리까지... 또 복자수도회 봉사도 하시던데... 존경합니다~~ 아가야들 보니까 힘이 나네요! ^^ 저한테도 군인 아저씨가 아니라 군인 아가야들이네요.
벅적벅적...!! 대견스럽습니다. 신부님도 신이 나셨네요. 50기 봉사자들 화이팅!
폐가 수준이었던 이곳이 봉사자들의 헌신적인 노력으로 이렇게 새로운 모습으로 단장되었군요. 50기의 저력을 이곳에서 보는 것 같습니다. 주님 얼마나 좋아하실까. 눈물이 나네요.
난 확실히 아직 멀었나 봅니다,ㅠㅠ 떡볶이에 눈이 꽂혀서 아가들은 잘 안보이고 무슨 맛일지..... 에고고 침이 나오려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