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영
2010. 10. 24. 오후 4:01:56
두 장만 바꿔 봤습니다.
순덕씨, 머리 조금만 수구리지......황자가 잘 안나왔네......
많이 반갑고 기쁘고 고맙고 그랬어요... 우리 순교자들은 황새같은 지조와 선비정신으로 황새바위에서 순교하셨어요 우리도 뱁새가 되지말고 황새들이 됩시다!! 위스키 여러분!!
반갑게 맞이해주신 쥴리아 수녀님 주님 은총속에 충만 하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