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새바위에서

김소영

2010. 10. 24. 오후 3:38:51

우리의 줄리아 수녀님과 함께!!

댓글 3

  • 2010년 10월 25일 오후 5:11

    아~ 쥴리아 수녀님!

  • 2010년 10월 25일 오후 6:29

    수녀님의 커피잔 들고 행복한 웃음 지으시던 모습이 생각나네여.. 수녀님 건강하세요. 성지는 기본적으로 힘드실텐데

  • 2010년 10월 27일 오후 9:34

    마리아 자매님! 카타리나 자매님! 반가워용! 사랑은 수고를 모르는가 봐요... 힘들어도 감사하니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