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영
2010. 10. 24. 오후 3:38:51
아~ 쥴리아 수녀님!
수녀님의 커피잔 들고 행복한 웃음 지으시던 모습이 생각나네여.. 수녀님 건강하세요. 성지는 기본적으로 힘드실텐데
마리아 자매님! 카타리나 자매님! 반가워용! 사랑은 수고를 모르는가 봐요... 힘들어도 감사하니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