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산성에서

김소영

2010. 10. 24. 오후 3:33:56

우리가 언제 또 여길 올 수 있겠나...
바쁜 시간 틈내서 공산성에 왔습니다.
우리 하는게 거의 초등학교 수준이죠!
나이가 들다 보면 다 이렇게 됩니다.
어린 것들, 니 들도 우리 나이 돼봐라~~ ㅎㅎ

댓글 4

  • 2010년 10월 25일 오전 12:03

    세번째 사진 - "정녕 이리해도 배교하지 않는단 말이더냐?" "마구 쳐라~~"

  • 2010년 10월 25일 오후 5:10

    성진언니~ 고렇게 살살 치니 소피아 언니가 셀셀 웃지라.. 내가 곤장을 들었어야 했는데^^

  • 2010년 10월 25일 오후 6:27

    그런말들 마유 ..여긴 아직도 곤장이 있다우.. 한대 때리고 한달동안 치료하고 다시 다음달 한대 치고...

  • 2010년 10월 25일 오후 11:32

    마리, 내가 곤장을 들기만 했는데도 벌써 '배교할래' 하면서 셀셀 웃더라니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