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 좀 뒤섞이긴 했지만
경당에서 촛불 올리며 기도도 하고
십자가의 길도 드리고
거기에서 우연히 만난 이정호 신부님과 즐겁게 한 컷하고
공산성이란 곳도 들르고 했습니다.
김소영
2010. 10. 24. 오후 3:28:13
풋~ 전 어머나, 세상에 성지에 이정호 신부님과 저렇게 닮은 신부님이 계시네.. 했었어요ㅋㅋ
나는 예전에 이마트에서 이정호신부님을 보고 세상에 저런 사람 또 있네... 하면서 ..나중에 봤더니 손이 다치신게 요아킴신부님... 다 나으셨겠지.. 지세실리아도 나왔네.수녀님은?
무덤경당이며 순교탑의 의미를 이야기하지 못해서 떠난 뒤에 아쉬어했지요... 신부님의 긴 강론에 그것까지 덧붙여졌다면 ...으~~악!!.
미래에 완성될 성지의 모습을 생각하면 감사하고 기쁘고 행복합니다. 하느님 뜻에 맞은 순교성지가 되도록 기도중에 기억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