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교회사 모임 후 목동에서 식사했습니다. 다른 때는 그냥 샌드위치만 먹는데,
오늘은 좀 특별한 날이어서 식사했어요~~
이옥희
2010. 10. 4. 오후 11:51:10
옥희 언니! 최고다.
에고 참... 싱가폴 카티언니가 쐈답니다. 우리가 싱가폴 간다니까 무서워서 그랬는건지... 언니도 참 소심해서 ^^ 죄송 ^^
반가운 얼굴들이 넘 많네요.......창 밖으로 보이는 푸르름도 새롭고.......싱가폴에 갈 거사도 다시 한 번 도모해야쥐,ㅋㅋ
은미자매님이 생일턱으로 쐈다했는데, 쇠주마시는데 정신이 팔려 제대로 단체축하도 못햇네요
은미 거타리나 ! 덕분에 반갑고 헁복한 시간~ 신학원50기 화이팅!!
아니 오라구 해도 다 모른척해서 오키언니 열받게 해놓고 수산나 무슨 딴청.... 놀러오세요.. 근데 저는 더워서 안 나가 다녀서 뭐가 있는지 몰라요....ㅋㅋ 밥 먹을 때만 나가염
나이트 사파리가 좋아고 해서 가려니까 재미없다고 보타닉 가든을 가라고 해서 가려니까 거기 왜 가냐 주롱 새 공원가라.. 이래서 걍 집에 박혀있어요. 계획은 10여개 성당서 미사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