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길 떠나는 은미언니와 준자루시아언니를 만나서 점심식사를 했습니다.
오랜만에 만났습니다.
서기분
2010. 7. 13. 오후 4:38:30
서기분
2010. 7. 13. 오후 4:38:30
에스텔 감사해여.... 간만에 루시아언니 앞뒤에 앉아서 점심 한끼 못해서 아쉬웠는데... 감사한 자리였네여.. 그래서 떠나야 한다니깐...ㅎㅎ
우연히 장환진씨도 만났답니다.. 얼마나 반가웠던지.. 장환진씨도 방가워했어염..ㅎㅎ
루시아언니도 무지 반갑습니다......나도 앞뒤에 앉았었는데..........
무더위에 건강한 모습 반갑습니다. 함께하시기 어려운 환진씨도 보이시구요...매일 방송으로 목소리듣고있지요.
루시아 언니 반갑습니다. 더운 여름 잘들 보내시구요?
그디 여기가 어디인가요. 장환진씨도 있고 유명한곳인가요???????????
굉장하세요. 장정보다 더 씩씩하네요. 마음이 튼튼하면 사진도 활기가 넘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