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다시 만날 날을 기약 하면서 선교사로서 떠남을 .....
오순덕
2010. 6. 18. 오전 12:19:18
우리 다시 만날 날을 기약 하면서 선교사로서 떠남을 .....
5분 스피치로 우리가 이렇게 활짝 웃고 있었네요. 영 못보는거 아니어서였나? 등산회에서의 은미 카티 송별모임은 섭섭함은 별 없고 웃느라고 다들~ 은미 고맙(??)~
아이고~ 로사 총무님, 여러 가지로 애쓰는 모습에 참으로 고마운 맘입니다!
보기만 해도 즐겁슴당^^ 혹시 은미 보내는 게 이리 줄거운 것은 아니겠지요,ㅋㅋ
그니까 다 내가 가서 좋아하는 분위기라니깐~!!!@@ 나만 슬퍼하는 것 같아.. 매운고추먹구 혼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