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서문으로 하산 한 후에도 남은 잔당들.. (마리아는 맹세코 아님 -> 사진에 얼굴이 없슴이 증명함)
성진언니의 탁월한 메뉴 선택 - ''''''''봄도다리''''''''와 함께, 정말 맛나고 찐한 우정을 나누는 술자리였습니다.
사진을 보며 부러우신 동무, 배가 아프신 동무, 주먹두부가 먹고자프신 동무, 도다리에 입맛이 다셔지시는 동무,
찐한 우정을 나누고픈 동무, 그리운 얼굴들을 직접 보고자프신 동무, 그 얼굴들에게 밥사주고픈 동무 등 등 ...
위스키 모든 동무들아~ 모두모두 다음에는 함께 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