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한산성 6

박은희

2010. 4. 10. 오전 9:45:17

다시 서문으로 하산 한 후에도 남은 잔당들.. (마리아는 맹세코 아님  ->  사진에 얼굴이 없슴이 증명함)

성진언니의  탁월한 메뉴 선택 - ''''''''봄도다리''''''''와 함께,  정말 맛나고 찐한 우정을 나누는 술자리였습니다.

 

사진을 보며 부러우신 동무,  배가 아프신 동무,  주먹두부가 먹고자프신 동무,  도다리에 입맛이 다셔지시는 동무, 

찐한 우정을 나누고픈 동무,  그리운 얼굴들을 직접 보고자프신 동무,  그 얼굴들에게 밥사주고픈 동무 등 등 ...       

                                        위스키 모든 동무들아~  모두모두 다음에는 함께 해요~

 

댓글 9

  • 2010년 4월 10일 오후 1:53

    허름한 집이였는데 진짜 이 집 맛있었습니다. 우리 산곰장어 구이도 먹었는데 그것도 "굿!"이었어요......정회장님이 당신 구역이라고 쏘셨는데, 감사^^

  • 2010년 4월 10일 오후 1:54

    잊어버리고 지갑을 안가지고 갔는데, 지갑 열 일조차 없었답니다. 동문회 산행 참 좋은단체예요,ㅋㅋ

  • 2010년 4월 10일 오후 6:16

    탁월한 안주선택으로 쇠주맛이 최상이었고, 복음나누기는 더욱 천상적이었습니다.

  • 2010년 4월 10일 오후 6:21

    모두 모이라고 하고는 안되는 시간에 구지 하는 이유는?? 정말 맛있었겠다.. 주먹두부랑 도다리 먹고 싶다..

  • 2010년 4월 10일 오후 9:33

    정말 맜있겠다. 다음에는 나도 가야지요???????????

  • 2010년 4월 10일 오후 11:03

    에구, 그냥 그길로 집에 가는 줄 알았지. 또 드셨군 그래. 나 빼놓고. 훌쩍.

  • 2010년 4월 11일 오후 6:57

    소피아언니~ 인제 그만 좀 다치셔요... 조심 조심 또 조심!

  • 2010년 4월 11일 오후 7:01

    부럽습니다. 정말 위대하신 분들이네요.

  • 2010년 4월 13일 오후 10:09

    쪼금만 부러워해야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