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네상스 프레스코 展

김소영

2010. 2. 12. 오후 2:07:39

로사 언니를 춘천으로 보내면서 송 미카엘 형제님이 시 한 수를

적어 오셨어요.  그 시를 낭독하며...

이 글을 쓰다 보니까, 우리 정말 문화회 회동이었네요. ^^

 

댓글 4

  • 2010년 2월 12일 오후 2:48

    먼 걸음 하셨는데, 식사 끝나고 순희 로사 언니, 차 요왕 형제님은 먼저 가셨답니다. 두 분 감사드려요~ ^^

  • 2010년 2월 12일 오후 3:39

    내 사진 보면서 드뎌 머리 잘라야지 하고 결심합니다. 근데 언제 미장원 가나?

  • 2010년 2월 12일 오후 9:20

    집 떠나기 전까지는 망설망설~~지나고 나면 훈훈한 추억 하나 내 가슴에 안겨있게 됨을 느낍니다!

  • 2010년 2월 13일 오전 12:33

    로사야 함께 못해서 미안해.. 젤 먼저 간다고 하고는 누가 집에 온다고 해서.. ..떠난다는데 따뜻한 밥한끼 사주지도 못했네..나중에 오믄 맛있는거 사줄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