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04명동에서

김소영

2010. 2. 4. 오후 11:53:58

저희들 12명이 모였습니다. ^^
마지막 사진은 인터넷 선교사 교육장이구요.
 
토기눈처럼 찍혔는데, 휴대폰이라 좀...
그냥 봐주심 안될까요?  ^^*~

댓글 6

  • 2010년 2월 5일 오전 12:49

    사진 편집할 시간이 없어서 그랬나봐요.......봐 줄 수 있음^^*~

  • 2010년 2월 5일 오전 5:37

    수산나~ 나 토끼띠라 토끼 맞어요... 신원확실해 굳! 쌩유~ 어제 교육장은 신학원 강의실을 방불케했답니다. 요왕형제님과 오키언니 두 짝궁이 만나 주거니 받거니 폭소~

  • 2010년 2월 5일 오전 5:42

    오 안드레아 형제님, 송 미카엘라 형제님, 차 요왕형제님, 원 아가다언니, 서에스텔언니도 오셨습니다. 또 누가 오셨나? 공부를 열심히하느라 잘 못봄..

  • 2010년 2월 5일 오전 5:59

    신학원에 다시 돌아간 것 같은 느낌....남편이 도대체 1달 배우고 무슨 쫑이냐고 하던데여?? 핑계지 뭐..ㅎㅎ

  • 2010년 2월 5일 오후 4:37

    저, 저금 카센타에서 글 올리는 중예요. ㅋㅋ 암튼 즐겁당~

  • 2010년 2월 5일 오후 8:37

    우리졸업한거 맞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