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언제나 정결하게 놓여있는 기도상입니다.
2.성모님께서 언제나 함께 하신다는 표시의 초꽃
3.70대 초에 쓰신 성경 필사
4.잠자리에서 일어나 옷 갈아입기가 그렇게도 힘드신데도
주님 앞에 옷을 제대로 입으시고 아침기도 시작하십니다.
5. 5자녀, 성직자, 수도자, 아픈이들, 냉담자, 그리고.. 매일 50단을 한결같이 바치십니다.
아픈 허리로 2시간을 앉아 계신것 자체가 기적이라고 생각 됩니다.
엄마, 힘드시지만 좀 더 사셔야지요.
엄마의 간절한 기도가 꼭 필요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