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언니께 드려요.

김소영

2009. 12. 17. 오후 11:51:45

^^

댓글 5

  • 2009년 12월 18일 오후 11:16

    '소곤 소곤' 아~ 이랬었구나!

  • 2009년 12월 19일 오후 8:03

    이 사진, 우리 남편이 찍어준겁니다~ ㅎㅎ

  • 2009년 12월 20일 오전 9:28

    형제님이 언제부터 이렇게 증거채집하러 다니셨습니까? 우리 관계 끊고 정리합시다.

  • 2009년 12월 20일 오후 10:04

    대표님, 이렇게 말씀하시면 본당에서 인기 짱이실 거예요. "이제 우리 헤어져요." 이렇게요.

  • 2009년 12월 21일 오전 1:46

    어이쿠! 제가 잘못했습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