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칭다오천주교성당앞에서

민영진

2009. 12. 16. 오후 1:45:33

2009.1알퐁소 형님하고 청도에서---- 독일인들이 살면서 지은, 문화대혁명때 일부분 불에 탄 일이 있으나 복구하여,지금은 문화재로 지정되었으며, 청도한국인천주교회가 신자수 약1000명을넘기며, 매주 이곳에서 미사를 드리고 있는 곳입니다. 우연히 카메라에서 찾았습니다. 원체 게을러서..... 
처음 시작할때는1994년  약10명이 공소부터 시작하여 지금에 이르렀습니다.

댓글 9

  • 2009년 12월 16일 오후 2:45

    좋~습니다. 근데 두 분 표정이... 중국이라서 중국 분위기 맞춰 주시는 건가요?

  • 2009년 12월 16일 오후 3:30

    공안에서 나오신 분들일 줄 알았습네다!

  • 2009년 12월 16일 오후 3:57

    칭다오 맥주는 정말 맛있습니다.(나 술꾼 맞죠?)

  • 2009년 12월 16일 오후 4:55

    3~4일 학문을 멀리하시더니 댓글 수준이 벌써 이렇게 되는군요. 이 장면에서 왜 공안이 나오고 맥주맛이 나옵니까??? 이제 율리아님이 4호선 종점 한 번 다녀오시지요!

  • 2009년 12월 16일 오후 6:12

    얘들아, 중국에서는 웃으면 잽혀간단다.

  • 2009년 12월 16일 오후 7:01

    두 분 실물보다 낫네염 ㅎㅎㅎ

  • 2009년 12월 16일 오후 8:08

    우리도 중국이든 어디든 뱅기 타고 한번 갑시다!

  • 2009년 12월 16일 오후 9:48

    부럽당~~ 우린 계홱없나요

  • 2009년 12월 16일 오후 10:35

    알퐁소 형제님 12월18일부터 상해 건강히 잘 다녀오시기를 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