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의 창경궁

김소영

2008. 11. 9. 오후 5:47:16

토요일 신학대학 세미나 안가고
남편이랑 둘이서 창경궁 가을 소풍 갔습니다.
가까운 데 이런 곳을 두고 있다는 거,
우리 참 행복합니다.
 
마지막 사진은 팁입니다. ^^
왜 그거 있죠?
옛날에 사진 찍으려면 나무 사이로 들어가서 이쁜 척하는,
그 설정입니다. ㅋㅋ

댓글 5

  • 2008년 11월 9일 오후 5:50

    작품 사진 속에 웬 편집된 필름이 끼어있죠?

  • 2008년 11월 9일 오후 5:56

    대표님! 어려워서 무슨 말씀이신지... 저 말입니까? 지울까요? ^^

  • 2008년 11월 9일 오후 7:04

    뭐 그렇다고 지우실 것 까지야.... 이쁜얼굴 나오니까 배아파서 해 본 소립니다.ㅋ ㅋ ㅋ

  • 2008년 11월 11일 오후 6:11

    "나 잡아봐라~~" 그건 줄 얼았어요, ㅎㅎㅎ

  • 2008년 11월 11일 오후 7:46

    언니, '나 잡아봐라~' 그건, 바닷가에서 하는 거구요. 이런 숲 속에선 예쁜 척! 그거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