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부님 노래하실때 도우미로 나가 사진이 없네여..
걍 있는 것만 올릴께여
도우미하랴 찍사하랴
정신 없어서 아차 찍사의 본분을 잃었네여
원장신부님 꼭 걸음마 배우는 아기 같으시네여
마지막 사진은 아까 올린건데
한 번 더 올립니다
이은미
2009. 12. 15. 오후 11:18:28
진짜, 언니가 정신이 없으셨겠다. 사진 보니 그래요. ㅋㅋ
아니 원장신부님이셔서 손이 떨린듯... 윗분을 어려워하는 지라.. 마지막게 젤 낫지??
근데 지금 다시 보니 신부님과 기숙 언니의 손 잡은 사이로 검은 하트가 있네요, 무슨 징표일까요?????
은미언니 찍사에 도우미에 넘 감사~ 옥희언니도 감사~
성진 언니, 예리하시네요. 그러게... 뭔일이여 이게 진짜~
ㅎㅎㅎ 진짜 뉘댁 지붕이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