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은미
2009. 12. 15. 오후 10:39:28
일욜 미사 때 짝궁들 루이스 수녀님이랑 카타리나 언니랑 행복했던 시간들 떠올라서 잠깐 눈물 흑흑...
글라라 언니랑 모니카 언니랑 참 고우십니다~ 우리 준자 언니도 한복만 입었으면... 카아 아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