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은회2

이은미

2009. 12. 15. 오후 10:35:52

좀 테마를 잡으려다 걍 올리기로 넘 힘들어..

댓글 9

  • 2009년 12월 15일 오후 10:39

    어, 언니! 지금 올린거네요. 아, 땡큐! 은희 언닌, 저렇게 이쁘게 웃고 있구만 언제 그렇게 마신거람?

  • 2009년 12월 15일 오후 10:40

    나도 깜짝 놀랐네.. 답글이 벌써 하면서..수산나 참 예쁘다 누가 찍었는지...

  • 2009년 12월 15일 오후 10:55

    우리 아들한테 엄마 사진 보라고 했더니, '어 그거, 평양 교예단같아요~ 장난이 아니고' 이럽니다. ㅋㅋ

  • 2009년 12월 16일 오후 5:11

    그럼 지금 수산나 가족은 새터민 가족???

  • 2009년 12월 16일 오후 6:39

    나도 여기 저기 다니면서 좀 함께 찍어둘걸 ㅠ,ㅠ,ㅠ

  • 2009년 12월 17일 오후 12:18

    수산나, 이별이 아쉬어서 그만 으왕~ 부디 자비를...

  • 2009년 12월 17일 오후 3:52

    근데, 내가 봐도 내 사진 정말 잘 나왔다. 누굴 보고 저렇게 웃는걸까? 참, 그여자. 은미언니 땡큐!

  • 2009년 12월 25일 오후 3:51

    와 은숙이 정말 주변사람들 분이기 확 망쳐부렀네

  • 2009년 12월 29일 오후 10:38

    은숙언니 늦게두 올렸다.. 다 종치구 나서 올림 댓글 답도 못하지 은숙언니 예뻐염..검뎅이들 옆에서 레드로 죽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