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형희 프란 수녀님께서 묵상하신 글을 저희 위스키와 나누어 주셨습니다.
성령의 바람을 타고 또 다시 세상 속으로
혼자였다면 결코 성령의 바람을 타지 못했을 겁니다. 사랑해요 위스키~!!이은미
2009. 12. 15. 오후 2:06:43
혼자였다면 결코 성령의 바람을 타지 못했을 겁니다. 사랑해요 위스키~!!정말 마음에 코~ㄱ 와 닿는 글귀입니다. 수녀님 감사드려요, 그리고 마지막까지 장싱하신 미화부도 감사드려요^^
미화부는 졸업이 늦는거였네~ 이제 정말 졸업? 고생많이했어요!!!
미화부 만세!!!
미화부 정말 끝까지수고 만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