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세상 속으로 떠납니다 주님

이은미

2009. 12. 15. 오후 2:06:43

고형희 프란 수녀님께서 묵상하신 글을 저희 위스키와 나누어 주셨습니다.
 
성령의 바람을 타고 또 다시 세상 속으로
 
혼자였다면 결코  성령의 바람을 타지 못했을 겁니다. 사랑해요 위스키~!!

댓글 4

  • 2009년 12월 15일 오후 2:57

    정말 마음에 코~ㄱ 와 닿는 글귀입니다. 수녀님 감사드려요, 그리고 마지막까지 장싱하신 미화부도 감사드려요^^

  • 2009년 12월 15일 오후 3:24

    미화부는 졸업이 늦는거였네~ 이제 정말 졸업? 고생많이했어요!!!

  • 2009년 12월 15일 오후 6:32

    미화부 만세!!!

  • 2009년 12월 25일 오후 3:53

    미화부 정말 끝까지수고 만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