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철언니 유성 오라버니 신기하신가봐염
율리아나 언니의 묵주만들기가......
이은미
2009. 12. 4. 오후 5:35:35
그러게요. 순덕언니! 마니 고마와요~ ^^*~
며칠씩 밤을 도와 정성껏 그것도 한 사람씩 기도하며 만든 묵주 정말 감사해요........ 근데 얼굴이 마니 상해서 맘이 아팠어요, 주님께서 힘 주시기를 저도 기도할께요, 율리안나
종철오라버니 팔짱까지끼고 뭘그리 유심히 관찰하시나이까?유성오라버니도 손깍지끼고 많드는 시간 감사했어요 또 고프란치스카수녀님께서 도움주셔서 용기얻고 할수 있었던것은 큰은총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