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감사드립니다
수녀님들께........
특히 짝꿍으로 온갖 요청을 해대는 저를 참아주시는
나이는 제가 훨 많지만 (수녀님왈 모녀관계라지만 저는 사고친 적이 없네염)
정신 연령은 수녀님께서 많으신지 아닌지 잘 모르쇠
그러나 넘 귀여우신 꾸러기 수녀님 율리안나 수녀님...
정말 2년 (만 1년 반) 동안 짝꿍으로...
제게서 도망치다 다시 붙잡히신 수녀님
감사드립니다...''
파비아나 수녀님은 대빵이시고
미화부 애녹수녀님, 프란 수녀님
전 미화부 소피아 바라 수녀님 안젤리나 수녀
저의 산책 파트너 루이스 수녀님,
제 뒷 번호 도미니카 수녀님
로사 수녀님, 줄리아 수녀님
우리의 귀염둥이 마튜수녀님
잘 챙겨드리지도 못 했는데 초댓장 쓰시느라 수고 많으셨어염 수녀님들
오늘 카메라 가져가서 수산나가 찍고 올리라 하네여...
사은회 초댓장 쓰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