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와 철학 그리고 벗

이상신

2009. 11. 18. 오후 4:25:18

다락방
 
다락방에서
우리의 사고를 논하였다
커피의 향기는
지식보다는 지혜이고
이성보다는 사랑이고
 
그리운 벗들과 함께
그 벗 사랑속에서 하느님의 사랑을
그분의 은총을
..........
 

댓글 7

  • 2009년 11월 18일 오후 6:28

    어머, 언제 또 이런 일이... 혜경 언니까지... 샘난다~ but 잘 하셨네요~

  • 2009년 11월 18일 오후 9:42

    와우, 반갑다. 세시리아~

  • 2009년 11월 18일 오후 11:01

    오랫만의 만남 행복했어요. 수녀님도 만나고... 신학원의 아름답고 소중한시간들 감사해요. 모두모두 건강하시고 사랑해요.

  • 2009년 11월 20일 오후 8:10

    어, 세실언니! 전화 한 번 못한 저, 용서하세요. 한데 제가 언니 자리에 왔잖아요! 거기서 명순언니, 루이스 수녀님이랑 살면서 언니 많이 생각했어요. 느끼셨죠! 건강하세요~

  • 2009년 11월 20일 오후 11:04

    와우! 정혜경 방가방가 소식은 듣고 있지요. 글구 오늘도 사진속의 이야기 들었어요 내가 전화못하는 이유 알죠?행복 내년에 봐요.신학원에서~~

  • 2009년 11월 21일 오전 11:21

    파비아나 수녀님! 같이 찍은 사진을 안올리시다니 어~ 너무하샴

  • 2009년 11월 22일 오후 8:25

    아니! 제 짝꿍이 말도없이 사라지시더니 이렇게 나타나실줄이야...무지 반가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