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우리 것두

김소영

2009. 11. 6. 오후 7:37:50

올라 갑니다.
 
저희는 단체로 외국여행 간 느낌나죠!
그리고... 죄송해요!
마지막 사진은
''자하'' 인데 거기서 찍은 사진은 실내라서 다 이런 색이예요.
한데, 성진 언니가 넘 예쁘게 나와서 한 장만 살린 거랍니다.
(사실은 두 분이 포즈를 취하시면서 저보고 샘낸다고 자꾸 그러시길래,
 샘은 나도 찍사에 충실코자  하는 제 맘은 변치 않음을 보여드리는 겁니다. 하하)

댓글 2

  • 2009년 11월 6일 오후 8:42

    성진언니~ 찍사에게 왁짜한 점심을 한턱내야 할 듯... 앞에 빈그릇들이 좀 거시기하지만 사진 굳! (마리아 자크 열렸네... 도배할까봐 입에 자크 채웠었구먼..)

  • 2009년 11월 8일 오전 12:32

    진짜 사진 참 좋다,ㅋㅋ 근데 정말로 김치 그릇이랑 참 거시기하네....어떻게 오려서 한 장 안될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