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옥희
2009. 11. 5. 오후 10:37:09
사랑하는 수녀님들이 나랑 눈맞추고 웃으시네~~
오키야, 너의 사랑이 뚝뚝 떨어지는데, 왜 나는 그 대목에서 눈물이 떨어지니.......
내일이면 졸업식. 성진언니 글을 이제사 봤네. 형님, 이말하면서 눈에선 눈물이 떨어진것이 아니라, 주루룩 흘렀네. 이 때는 며칠 밤을 컴터 앞에서, 혼자 몰래 매일 청승떨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