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리고, 돌리고...
수사님 예쁜 처자하고 이러시면 곤란하지요... 보기 민망합니다.
김종철
2009. 10. 30. 오후 9:09:14
돌리고, 돌리고...
수사님 예쁜 처자하고 이러시면 곤란하지요... 보기 민망합니다.
무대 앞이 이랬는지 몰랐네염.... 묻지마 관광을 연상시키는 듯...
얘들아(우리는 초등 2학년), 엉덩이 근질근질한 사람 다나와. 후회하지 말구.
그날밤 우리 수사님은 잠을 못 이루셨다. 크~
수사님! -15점이입니다. 만회하기 힘든 점수예요 이제.
다시 인터넷 개통됐습니다. 모두들 방가! 근데 머리에는 뭣들을 하신건지.... 마리아도, 율리안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