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업여행 4

김종철

2009. 10. 30. 오후 9:09:14

돌리고, 돌리고...

수사님 예쁜 처자하고 이러시면 곤란하지요...   보기 민망합니다.

댓글 5

  • 2009년 10월 30일 오후 9:48

    무대 앞이 이랬는지 몰랐네염.... 묻지마 관광을 연상시키는 듯...

  • 2009년 10월 30일 오후 10:16

    얘들아(우리는 초등 2학년), 엉덩이 근질근질한 사람 다나와. 후회하지 말구.

  • 2009년 10월 30일 오후 10:17

    그날밤 우리 수사님은 잠을 못 이루셨다. 크~

  • 2009년 10월 31일 오후 1:58

    수사님! -15점이입니다. 만회하기 힘든 점수예요 이제.

  • 2009년 10월 31일 오후 4:07

    다시 인터넷 개통됐습니다. 모두들 방가! 근데 머리에는 뭣들을 하신건지.... 마리아도, 율리안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