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해 졸업여행
조미희
2009. 10. 26. 오전 1:41:56
조미희
2009. 10. 26. 오전 1:41:56
거룩하시도다~ 경청하고 있는 로사언니 모습이 이뿌네요!
남해바다를 내려다보며 드리는 야외미사, 영원히 못잊어. 강론은 자기 말값을 자기가 지키라하셨어. 그래서 기도를 더욱 경건하게 하기로 했지.
부원장님께서는 자연의 빛으로 잠에서 깨었다고 하셨어. 너무도 흡족해하시고 다음에 꼭 오시겠다고 하셨어.
미사 후 감정은 고조되어 '아무 것도 너를' 노래로 하느님께 찬미 드렸지.
원장 신부님의 '세계 위에서 드리는 미사" 책과 강의가 많이 생각났습니다. 함께 하시면 무척 좋아하셨을텐데..
아네스 언니~! 변사 같아염~!! 모든 장면이 떠올라염... 역쉬 우리의 부대표님~!!
그냥 '아멘!'하고 싶어집니다. 세계 위에서 드리는 미사라.사막이 아닌 남해바다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