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 졸업여행

조미희

2009. 10. 26. 오전 1:41:56

^^~

댓글 7

  • 2009년 10월 26일 오후 9:37

    거룩하시도다~ 경청하고 있는 로사언니 모습이 이뿌네요!

  • 2009년 10월 27일 오후 9:01

    남해바다를 내려다보며 드리는 야외미사, 영원히 못잊어. 강론은 자기 말값을 자기가 지키라하셨어. 그래서 기도를 더욱 경건하게 하기로 했지.

  • 2009년 10월 27일 오후 9:04

    부원장님께서는 자연의 빛으로 잠에서 깨었다고 하셨어. 너무도 흡족해하시고 다음에 꼭 오시겠다고 하셨어.

  • 2009년 10월 27일 오후 9:07

    미사 후 감정은 고조되어 '아무 것도 너를' 노래로 하느님께 찬미 드렸지.

  • 2009년 10월 27일 오후 9:44

    원장 신부님의 '세계 위에서 드리는 미사" 책과 강의가 많이 생각났습니다. 함께 하시면 무척 좋아하셨을텐데..

  • 2009년 10월 27일 오후 10:07

    아네스 언니~! 변사 같아염~!! 모든 장면이 떠올라염... 역쉬 우리의 부대표님~!!

  • 2009년 10월 31일 오후 4:13

    그냥 '아멘!'하고 싶어집니다. 세계 위에서 드리는 미사라.사막이 아닌 남해바다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