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 졸업여행

조미희

2009. 10. 26. 오전 1:36:48

2009. 10. 22~23 

댓글 6

  • 2009년 10월 26일 오후 9:40

    내 짝궁 루이스 수녀님은 어딜 가셨나요?

  • 2009년 10월 27일 오후 8:13

    정말 루이스 수녀님 마실 가셨나?? 회도 맛있기는 한데 모양이 내가 먹던 것과 좀 틀려서.. 암튼 맛있었는 데 고구마가 정말 맛있었음 늘 탄수화물 먹다 .....

  • 2009년 10월 27일 오후 8:51

    대단한 지휘자! 율리아 선생님 자리 뺏길라 위태위태...얘들아, 노래 들을만 했니?

  • 2009년 10월 27일 오후 9:14

    사~또 사~또 변사또!!! 남해의 회 맛은 크~ 쥑이네.

  • 2009년 10월 27일 오후 9:49

    버스에서 명순 가타리나는 검정 썬그라스 쓰고, 도미니카 수녀님이 손잡고 한손에 모자들고 구걸하는 모습을 보고 너무 너무 웃겼어요. 우하하하 내배꼽 찾아줘

  • 2009년 10월 27일 오후 10:11

    에그,모자에 먹고 남은 김밥만 가득. 아니야, 그래 맞어, 이분들에게 최고로 좋은 것이야. 며칠거는 해결됐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