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 10. 22~23
남해 졸업여행
조미희
2009. 10. 26. 오전 1:36:48
조미희
2009. 10. 26. 오전 1:36:48
내 짝궁 루이스 수녀님은 어딜 가셨나요?
정말 루이스 수녀님 마실 가셨나?? 회도 맛있기는 한데 모양이 내가 먹던 것과 좀 틀려서.. 암튼 맛있었는 데 고구마가 정말 맛있었음 늘 탄수화물 먹다 .....
대단한 지휘자! 율리아 선생님 자리 뺏길라 위태위태...얘들아, 노래 들을만 했니?
사~또 사~또 변사또!!! 남해의 회 맛은 크~ 쥑이네.
버스에서 명순 가타리나는 검정 썬그라스 쓰고, 도미니카 수녀님이 손잡고 한손에 모자들고 구걸하는 모습을 보고 너무 너무 웃겼어요. 우하하하 내배꼽 찾아줘
에그,모자에 먹고 남은 김밥만 가득. 아니야, 그래 맞어, 이분들에게 최고로 좋은 것이야. 며칠거는 해결됐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