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리암의 자연경관입니다

이은미

2009. 10. 24. 오후 11:04:29

실은 보리암은 산이름이고
금  산이었는데 ㅋㅋㅋ
생각이 안나요

댓글 6

  • 2009년 10월 25일 오전 6:00

    보리는깨달음이고 경치가 하도 수려하니 범신론적 자연 감탄에서 연유된듯?

  • 2009년 10월 25일 오전 9:59

    산이름이 아침에 생각났어염 금왕산... 일케 시간이 걸린다니까염

  • 2009년 10월 26일 오후 9:35

    아, 수녀님이 올리신 거기군요. 좋습니다~ 카아~

  • 2009년 10월 27일 오후 9:57

    보리암 보고, 죽여주는 해안도로를 돌아 으악! 비명과 함께, 독일 마을까지 보고 점심은 2시반에야 남해성당 교우집에서 해물탕으로 냠냠,쩝쩝!

  • 2009년 10월 27일 오후 10:02

    저녁7시,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입맛대로 식사하시고 서울도착 8시 30분, 얘들아, 발씻고 자야지.

  • 2009년 10월 27일 오후 10:06

    좋은 날 주시고 안전과 건강 지켜주신 하느님께 감사드립니다. 원장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