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은 보리암은 산이름이고
금 산이었는데 ㅋㅋㅋ
생각이 안나요
이은미
2009. 10. 24. 오후 11:04:29
보리는깨달음이고 경치가 하도 수려하니 범신론적 자연 감탄에서 연유된듯?
산이름이 아침에 생각났어염 금왕산... 일케 시간이 걸린다니까염
아, 수녀님이 올리신 거기군요. 좋습니다~ 카아~
보리암 보고, 죽여주는 해안도로를 돌아 으악! 비명과 함께, 독일 마을까지 보고 점심은 2시반에야 남해성당 교우집에서 해물탕으로 냠냠,쩝쩝!
저녁7시,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입맛대로 식사하시고 서울도착 8시 30분, 얘들아, 발씻고 자야지.
좋은 날 주시고 안전과 건강 지켜주신 하느님께 감사드립니다. 원장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