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란의 밤.............

이은미

2009. 10. 24. 오후 11:00:02

그 이후 (그건 절대 안올리지롱....)
이렇게 살아남은 자들이 있습니다...
 

댓글 7

  • 2009년 10월 26일 오후 9:41

    언니, 제목을 바꾸셔요! 실망예요.

  • 2009년 10월 27일 오후 8:03

    수산나 썡큐 그걸 바란 건데...

  • 2009년 10월 27일 오후 9:34

    간밤에는 우정의 만리장성을 쌓고... 좀 주무셨나요? 우리는 7시에 아침해를 바라보고 체조를 하며 건강을 챙겼죠.다들 쌩생하시네

  • 2009년 10월 27일 오후 9:36

    팬션의 아침식사는 하동의 재첩국과 맛깔스런 갖가지 음식, 맛의 예술이었죠.

  • 2009년 10월 27일 오후 9:39

    전례부는 아침 미사 준비를 정성껏 준비하시고...

  • 2009년 10월 28일 오후 8:28

    이 사진들이 아침이라는 거죠? 우리 복희 헬레나언니는 아침부터 왜 이리 이쁜거예요 혼자?

  • 2009년 11월 1일 오전 12:27

    밤이 너무 짧은듯..... 부지런한 사람들이 이 사진 속에 있는 거 맞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