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 창고일뿐이던 공간이 주님께서 현존하시는 지극히 거룩한 장소로!
주님, 보잘것 없는 저희가 감히
주님께서 거처하시는 거룩한 성전일 수 있도록
은총 베푸소서. 아멘.
김소영
2009. 10. 20. 오후 5:31:14
그저 창고일뿐이던 공간이 주님께서 현존하시는 지극히 거룩한 장소로!
주님, 보잘것 없는 저희가 감히
주님께서 거처하시는 거룩한 성전일 수 있도록
은총 베푸소서. 아멘.
아름다운 성전을 마련해 주신 주님 감사합니다. 원장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원장신부님 감사합니다.. 너무 고생 많이 하셨어요.. 하신 일이 없다고 하셔도 성전 어느 한 구석도 원장 신부님 손길이 안 닿은 곳이 없다는 걸 저희는 알쥐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