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전축복미사 만찬

김소영

2009. 10. 20. 오후 5:28:47

마침내 우리들 노래를 부르고야 말았습니다.

''''''''아무것도 너를~''''''''

댓글 4

  • 2009년 10월 20일 오후 5:45

    내빈석에 계신 분들 다 나가셔도 원장 신부님께서 그 설계하신 분과 저희 노래를 끝까지 함께 해주셨어요. ㅎㅎ

  • 2009년 10월 20일 오후 5:47

    아, 그 담에 우리 수경 안젤라 언니 지도로 '10월의 00날'도 불렀는데... ㅎㅎ

  • 2009년 10월 21일 오전 9:47

    어느덧 졸업할때는 다가오는데 아쉬움이 남네요....

  • 2009년 11월 1일 오전 12:32

    위스키의 노래는 언제나 영원히 남을 게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