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침내 우리들 노래를 부르고야 말았습니다.
''''''''아무것도 너를~''''''''
김소영
2009. 10. 20. 오후 5:28:47
마침내 우리들 노래를 부르고야 말았습니다.
''''''''아무것도 너를~''''''''
내빈석에 계신 분들 다 나가셔도 원장 신부님께서 그 설계하신 분과 저희 노래를 끝까지 함께 해주셨어요. ㅎㅎ
아, 그 담에 우리 수경 안젤라 언니 지도로 '10월의 00날'도 불렀는데... ㅎㅎ
어느덧 졸업할때는 다가오는데 아쉬움이 남네요....
위스키의 노래는 언제나 영원히 남을 게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