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들 애 많이 쓰셨습니다.
23회 임의노래
김소영
2009. 10. 16. 오후 10:48:56
김소영
2009. 10. 16. 오후 10:48:56
임의 노래가 아니라 우리의 노래로 바꾸어야 할 듯.. 임의 노래 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마리아 수고 많았어염.. 종철언니 돋보입니다.. 원장신부님도
너무도 뜨끈한 무대였어요. 10월의 어느날 밤, 정말 행복했어요.마리아, 율리아 수고 많았아요.
워시퍼의 마음을 많이 읽으면서 공감했어요. 우리는 한우리에서 사랑을 나누고 있었어요.
원장님께서도 10월의 아름다운 밤을 못잊을 거예요. 우리는 너무도 행복했답니다. 위스키 여러분 사랑해요. 우리의 저력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