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회 임의노래

김소영

2009. 10. 16. 오후 10:48:56

모두들 애 많이 쓰셨습니다.

댓글 4

  • 2009년 10월 16일 오후 11:57

    임의 노래가 아니라 우리의 노래로 바꾸어야 할 듯.. 임의 노래 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마리아 수고 많았어염.. 종철언니 돋보입니다.. 원장신부님도

  • 2009년 10월 17일 오전 12:12

    너무도 뜨끈한 무대였어요. 10월의 어느날 밤, 정말 행복했어요.마리아, 율리아 수고 많았아요.

  • 2009년 10월 17일 오전 12:17

    워시퍼의 마음을 많이 읽으면서 공감했어요. 우리는 한우리에서 사랑을 나누고 있었어요.

  • 2009년 10월 17일 오전 12:20

    원장님께서도 10월의 아름다운 밤을 못잊을 거예요. 우리는 너무도 행복했답니다. 위스키 여러분 사랑해요. 우리의 저력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