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예수님께서 몸소 안수를 주신다기에 돌아가며 한 번씩 당신 앞에 무릎을 꿇었는데...
알벨또 형제님은 아예 예수님 손을 잡아 끌어다 당신 머리위에 얹습니다.
2. 안젤라 자매님은 정말 안수를 주시나, 안주시나 빤히 쳐다보고 있었지요...
3. 주님께서 "나자로야 나오너라!" 하시니, 죽은지 3일이 지나 뭐가 잘못되었는지 엉뚱하게 웬 자매님이 튀어나옵니다!!!
(참~! 얄밉죠 잉~?)
4. 예수님께서 순서대로 발을 씻어주시겠다 했는데도 핑크 빛 티셔츠 입은 자매님은 자세를 낮춰 슬그머니 새치기를
시도합니다... 딱 걸렸지요!
5. "너희는 나를 위하여 단 한 시간도 깨어있지 못한단 말이냐???"
싸가x 없는 제자들은 세상 모르고 잠에 곯아 떨어졌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