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주상절리를 거쳐,
2. 쉬리 산책로를 따라 잠시 바닷가 백사장을 찾아 동심으로 돌아가 본 다음,
3. 신라호텔의 정원도 거닐고...
4. 점심 식사 후에는 마지막 일정인 이시돌 목장으로...
5. 이시돌 목장은 맥그린치 신부님 께서 50여년간 온갖 정성을 다하여 일구어 놓으신 신앙의 충전소 같았습니다.
특히 ''새미 은총의 동산''은 여느 성지 못지 않습니다.
김종철
2009. 8. 23. 오후 7:02:22
신부님 안계셔서 은근 걱정했는데 이렇게 완벽하게 준비해 놓고 우리를 기다리신 하느님 아버지께 감사와 찬미와 영광을 드립니다.
먼 훗날 어디에서 '새미'라는 이름의 소녀를 만나거든 율리아의 손녀딸인 줄 아시길
이시돌목장은 두세시간 묵상하기에 너무좋은 곳이었습니다. 옛모습은가고 금년 5월에 아주성스러운 모습으로 바뀌었어요. 제주의 큰행사는 이곳에서 한다고해요.아름다운 자연경관이 눈에선~
제주에 처음 온 엘리사벳, 시종 입이 귀에 걸리고... 좋아! 좋아!
바닷가에서 뛰는 모습이 교리신학원 2학년인지, 교리초등학교 2학년인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