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갑작스런 상황발생으로 전원 신부님께서 전날 밤 서울로 가셔야 했기 때문에 마지막 날엔 미사도 못드리나 했는데,
성산포 본당 신부님의 배려로 아침 미사를 봉헌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미사 후, 신부님을 모시고...
2. 성산포 성당, 참 이쁘죠잉~? 우리가 묵었던 교육관 겸 사제관을 1인당 하루 7천원이면 숙박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3. 유치원 겸 수녀원 건물입니다.
4/5. 식사 후에는 곧바로 정방폭포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