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빔 제주피정

김종철

2009. 8. 23. 오후 6:28:02

1. 갑작스런 상황발생으로 전원 신부님께서 전날 밤 서울로 가셔야 했기 때문에 마지막 날엔 미사도 못드리나 했는데,
    성산포 본당 신부님의 배려로 아침 미사를 봉헌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미사 후, 신부님을 모시고...
2. 성산포 성당, 참 이쁘죠잉~? 우리가 묵었던 교육관 겸 사제관을 1인당 하루 7천원이면 숙박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3. 유치원 겸 수녀원 건물입니다.
4/5. 식사 후에는 곧바로 정방폭포행...

댓글 6

  • 2009년 8월 23일 오후 11:49

    저희는 시골 본당 도와주리라 생각했는데, 특밖의 호강이었습니다^^ 역시 마음을 곱게(?) 쓰면 복 받습니다, 그죠^^

  • 2009년 8월 24일 오전 7:16

    잘 다녀오셨네요.... 재밌었겠당....ㅎㅎㅎ

  • 2009년 8월 24일 오전 7:49

    넓은 성산포 성당 한가운데 도로가 난다지 뭡니까? 모두가 걱정을 많이 하고 있고 새벽 5시 30분에 매일 묵주기도를 하고 계셨어요. 우리도 함께 기도하면 좋겠죠?

  • 2009년 8월 24일 오후 12:54

    네. 마음 같이 모아 드릴께요.

  • 2009년 8월 25일 오전 12:36

    어디서 많이 본 곳이다...싶었는데 정방폭포가 맞았네요! ^^

  • 2009년 8월 25일 오전 9:48

    제주도에 가시면 저렴하게 숙박이 가능하다고 하니 연락해 보고 가세요. (성이시돌 젊음의 집, 글라라 수녀원, 성산포 성당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