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첫날, 아름답게 꾸며놓은 성산포 성당 십자가의 길 동산 연못에 잠시 넋을 빼앗긴 다음,
2. 우리들의 일정은 369게임을 비롯, 가벼운 몸풀기로 시작됩니다.
3. 이어 제주교구 사목국 신부님으로 부터 ''소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모범안''에 대한 강의를 듣고,
4. 가까이에 있는 성산 일출봉으로 직행하여 저녁먹고 일출봉을 올랐습니다.
5. 정상에 다다랐을 때는 이미 어두운 밤이 되어, 아무도 없는 정상에서 즉석 성가연주회를 개최하고...
비록 관중은 없었지만 주님의 반응이(?) 너무 뜨거워 앙코르가 이어지고...
늦은 밤 성산포 성당 뜰에서 야외미사로 하루를 마감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