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 아나빔 모임

김소영

2009. 8. 5. 오후 3:28:30

보이시죠!  바로 위에 계시는 우리의  프란치스카 수녀님.
8시 미사에 나오셨어요. 수녀님께서.
그리고 저희들을 수녀원으로 초대하셨답니다.
 
우리를 맞이하시는 수녀님을 활짝 웃는 반가움으로 우리가 화답합니다.
수녀님께서 준비해두신 시원~한  냉커피에
이건 비밀인데 ㅋㅋ
''''오디주스'''' 이런 걸 어디서 마셔보나요?  그 주스에.
수녀원에서 호강하다 왔습니다.
딱 그거 '''' 영광인줄 알아, 이것들아'''' 였습니다. ㅎㅎ
 
 
 

댓글 8

  • 2009년 8월 5일 오후 3:43

    집에 오자마자. 그런데 벌써. 수산나 자매님 고맙습니다.

  • 2009년 8월 5일 오후 3:44

    고 프란치스카 수녀님 배움을 가지고 갑니다.

  • 2009년 8월 5일 오후 3:47

    여기서 보니까 아네스 언니 웃는 모습이 정말 환상이다! 넘 예뿌다!

  • 2009년 8월 5일 오후 9:40

    오랜만에 신학원미사에 참석하여 학우들을 보게 되어 행복했습니다.

  • 2009년 8월 5일 오후 10:29

    베네딕도 형제님 웃는 모습이 더 멋지네요

  • 2009년 8월 5일 오후 11:52

    에구구...... 부러워랑!

  • 2009년 8월 6일 오전 1:25

    ,수산나 부장님의 민첩성 대단하시구요,프란치스카 수녀님 오랫만에 뵈서 반가웠고요 냉커피와 오디주스는 일품이였습니다.

  • 2009년 8월 7일 오후 6:20

    신학원에 프란수녀님과 몇분 수녀님들 오셔서 미사같이 드렸는데 환상의 "라"음 미사였어요.. 수녀님 건강해 보이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