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시죠! 바로 위에 계시는 우리의 프란치스카 수녀님.
8시 미사에 나오셨어요. 수녀님께서.
그리고 저희들을 수녀원으로 초대하셨답니다.
우리를 맞이하시는 수녀님을 활짝 웃는 반가움으로 우리가 화답합니다.
수녀님께서 준비해두신 시원~한 냉커피에
이건 비밀인데 ㅋㅋ
''''오디주스'''' 이런 걸 어디서 마셔보나요? 그 주스에.
수녀원에서 호강하다 왔습니다.
딱 그거 '''' 영광인줄 알아, 이것들아'''' 였습니다.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