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영
2009. 8. 3. 오후 4:07:01
1. 독서하시는 요한형제님 2,3 공소체험 발표하는 세레나 와 리따 자매님 4. 봉헌성가 부르는 율리아
수고해주신 양수리 자매님들 너무 고마웠습니다. 음식 맛 못잊을 거예요.
율리아 언니! 감솨~ 맞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