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장님 포도밭에서 즐겁게 비닐도 깔고 감자도 캤어요.
실습중 회장님포도밭 봉사
서기분
2009. 7. 11. 오후 12:34:55
서기분
2009. 7. 11. 오후 12:34:55
제일 밑에 가운데 알비나자매님은 공소에서 임시로 부부가 자리를 마련하고자 와있습니다. 집안사정으로 식구가 뿔뿔히 흩어져 있어요. 기도바람
일을 하신게 아니고 촬영용으 포즈만 취하신거 아닌가요??ㅎㅎ
포도밭에 작년 쓰던 뭉친 비닐 펴서 깔고 벽돌 눌러 놓는거 장난이 아닙니다. 두 여자 그날 저녁 파스 붙이고 허리 밟아주고... 끙끙 아이구 허리야!!
포도밭 일꾼이었으니 한 달란트는 확실히 받았겠어요. 추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