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영
2009. 6. 25. 오후 6:43:00
소영씨 언제나처럼, 더운 날씨에도 사랑을 담아줌에 사랑해요................
여기 서울 성당 맞아요? 피정의집 같아요..
제기동 성당 사제관인데.......대표님은 감격하여 눈물을 닦으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