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정을 했습니다

이상신

2009. 6. 21. 오후 2:45:39

제가 4일간 경남 고성 저희 수녀원 피정의 집에서 피정했던 집입니다
참으로 아름다운 곳이었고 새로운 하느님의 모습을 보게 되어서
기뻤습니다
모든 일상을 마치고 또 새로운 곳에서 저를 부르시는 하느님의 사랑에
저를 맡기고 떠나고 있습니다
모든 분들에게 하느님의 은총이 가득하길 기도합니다

댓글 3

  • 2009년 6월 21일 오후 4:25

    수녀님, 사진으로도 너무나 평화롭습니다. 좋은 시간 되시고, 건강하세요.

  • 2009년 6월 22일 오후 9:30

    수녀님, 내내 평안하시고 행복한 시간 되시길 기도드려요~

  • 2009년 7월 9일 오전 12:23

    이곳 좋다는 소문은 무쟈게 들었는데... 좋으셨겠어요..